마다가스카2 (Madagascar: Escape 2 Africa, 2008) 
전편에서 마다가스카에 불시착했던 동물들이 뉴욕으로 돌아가려다가 이번에는 그들의 고향, 아프리카로 떨어진다.
그야말로 생야생 아프리카 적응기.
개인적으로는 전편이 더 취향이고, 이번 편에서 관점을 두고 본 것은 멜먼과 글로리아의 러브라인이었다. ^^
주요스토리는 알렉스와 그의 아버지가 백수의 왕좌를 지킬 수 있을까 어쩔까 뭐 그런 내용이지만..
데이빗쉼머(멜먼)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관심이 그쪽으로 급 쫑긋!
프렌즈 방영 당시 광팬이어서 그런지.. 아직도 그 여섯명의 친구들에게 관심을 뗄 수 없다. ㅎㅎ
아.. 멜먼(데이빗 쉼머)..
글로리아를 향한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프렌즈"에서의 로스 같다.
사랑하지만 뭔가 쉽게 다가서지는 못하는.. ^^
정말. 딱 로스다! 했던 대사가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기억이 안나.. ㅠㅠ
그리고 의도적이었던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멜먼이 잠시나마 "doctor"가 됐던 설정도 개인적으로는 참 흥미로웠다.
"Doctor" 로스 겔러가 떠올라서. ㅎㅎ

아. 그리고 영화 자막 올라갈 때 알게 되어 아쉬웠던 알렉 볼드윈의 목소리 출연.
진작 알았으면 좀더 주의 깊게 듣는건데..
볼드윈씨. 예전에는 멋진 주인공으로 나오시더니.. 최근에는 왠지 코믹한 악역으로 자주 나오시는 듯. ㅎㅎ
근데 정말 어울려. "마쿵가"랑 외모도 닮은 듯. 마쿵가 헤어스타일도 왠지 알렉볼드윈 스타일. ㅎㅎ
이 분도 예전에 피비의 남자 친구로 출연.. (^^;;)한 적이 있었..는데 레이첼 남자친구였던 걸로 착각했다는..^^;;
왠지 그 이후로 정이 간다. 역시 나에게 있어 프렌즈의 힘이란.. ㅎㅎ
뭐. 뜻하지 않게 프렌즈의 향수를 느낄 수 있었던 마다가스카2.
간만에 로스의 버벅&더듬거리는 말투를 들으니, 프렌즈 다시 보고 싶어졌다. ^^;;
멜먼이 주인공이 아닌 게 너무 아쉬워.
영화 자체가 막 재미있다기보다는.. 데이빗쉼머의 목소리 연기가 너무 좋았다는..! ㅎㅎ
프렌즈는 왜 섹스앤더시티처럼 영화화 안될까?
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텐데.. ㅠㅠ

그야말로 생야생 아프리카 적응기.
개인적으로는 전편이 더 취향이고, 이번 편에서 관점을 두고 본 것은 멜먼과 글로리아의 러브라인이었다. ^^
주요스토리는 알렉스와 그의 아버지가 백수의 왕좌를 지킬 수 있을까 어쩔까 뭐 그런 내용이지만..
데이빗쉼머(멜먼)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관심이 그쪽으로 급 쫑긋!
프렌즈 방영 당시 광팬이어서 그런지.. 아직도 그 여섯명의 친구들에게 관심을 뗄 수 없다. ㅎㅎ

글로리아를 향한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프렌즈"에서의 로스 같다.
사랑하지만 뭔가 쉽게 다가서지는 못하는.. ^^
정말. 딱 로스다! 했던 대사가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기억이 안나.. ㅠㅠ
그리고 의도적이었던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멜먼이 잠시나마 "doctor"가 됐던 설정도 개인적으로는 참 흥미로웠다.
"Doctor" 로스 겔러가 떠올라서. ㅎㅎ

아. 그리고 영화 자막 올라갈 때 알게 되어 아쉬웠던 알렉 볼드윈의 목소리 출연.
진작 알았으면 좀더 주의 깊게 듣는건데..
볼드윈씨. 예전에는 멋진 주인공으로 나오시더니.. 최근에는 왠지 코믹한 악역으로 자주 나오시는 듯. ㅎㅎ
근데 정말 어울려. "마쿵가"랑 외모도 닮은 듯. 마쿵가 헤어스타일도 왠지 알렉볼드윈 스타일. ㅎㅎ
이 분도 예전에 피비의 남자 친구로 출연.. (^^;;)한 적이 있었..는데 레이첼 남자친구였던 걸로 착각했다는..^^;;
왠지 그 이후로 정이 간다. 역시 나에게 있어 프렌즈의 힘이란.. ㅎㅎ
뭐. 뜻하지 않게 프렌즈의 향수를 느낄 수 있었던 마다가스카2.
간만에 로스의 버벅&더듬거리는 말투를 들으니, 프렌즈 다시 보고 싶어졌다. ^^;;
멜먼이 주인공이 아닌 게 너무 아쉬워.
영화 자체가 막 재미있다기보다는.. 데이빗쉼머의 목소리 연기가 너무 좋았다는..! ㅎㅎ
프렌즈는 왜 섹스앤더시티처럼 영화화 안될까?
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텐데.. ㅠㅠ



덧글
지나가던 이 2009/01/13 11:44 # 삭제 답글
저도 프렌즈 생각 ㅎㅎㅎ 근데 알렉 볼드윈은 피비 남자친구역으로 나왔어요.레이첼의 남자친구이자 로스의 여자친구의 아버지로 깜짝 출연한 사람은 브루스 윌리스..
NOMAD 2009/01/13 13:22 #
아. 맞다. 그랬군요~ 생각해보니까 그러네요. ㅋㅋ아.. 알렉볼드윈.. 피비의 싸이코 남자친구 역으로 나왔었는데.. 글 수정해야겠네요..
정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