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2일
대학로 구석 구석
대학로 여기 저기 산책하다가 찍은 사진들..
구석 구석 다녀보니 의외로 아기자기한 곳들이 많다.


예쁜 토피어리 가게..



그냥.. 발리의 블랑코 미술관이 생각나서 찍어본 곳. 입구가 나뭇잎으로 무성해서 들어가보기는 겁나더라능.. ㅋ

그리고... 잠깐 다리를 쉬러 들어갔던 "비를 기다리는 달팽이".

시원한 레모네이드 한 잔.


# by | 2008/07/22 23:19 | Nomadism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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